나는 특별하고 근사한 사람이다.
나는 이미 이룬 사람이다.
나는 하루도 빠짐없이 성장을 거듭한다.
나는 결코 누군가 대신할 수 없는 사람이다.
나는 분명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나는 멋진 사람이다.
나는 내게 닥친 모든 문제를 넘어설 수 있다.
나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나는 혼자여도 주눅 들지 않을 만큼 강하다.
나는 주어진 삶을 사랑한다.
나는 오늘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 능력이 있다.
나는 결심하면
무엇이든 성공시킬 수 있다.
나는 늘 옳은 결정만을 내린다.
내게는 사람들이 믿고 따르는
긍정과 강단이 있다.
나는 늘 행운이 따른다.
나는 세상에서 손꼽을 만큼의
가능성을 가진 사람이다.
나는 내 삶의 주체로서
나의 모든방향을 정한다.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나는 더많이 이길 수 있다.
나는 내가 그럴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그만큼 나를 믿는다.
나를 위한 응원 ,『나는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