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국 결혼식 문화가 허례허식이라는거 이해가 안감

ㅇㅇ |2024.04.28 13:28
조회 2,581 |추천 3
드레스와 턱시도 빌리고 예식장 빌려서 사회자의 진행대로 결혼식 진행하고 주례 듣고 신랑신부 어릴때 사진 스크린에 띄워서 보여주고 식사하는게 한국 결혼식 국룰 같은데 이것중에 유별나다고 할만한게 어딨음?
외국도 결혼식 하면 저건 다 하고 파티 한답시고 저거의 +a로 하는 나라들도 있는데 한국 결혼식 문화가 허례허식이란말 나오는게 이해가 안됨
오히려 결혼식의 기본요소만 남기고 다 쳐낸게 한국 결혼식 같은데...
한국이 대관료가 비싸거나 드레스 대여료가 비싸서 그런거라면 그건 허례허식 문화의 문제가 아니라 그쪽분야 물가가 비싼문제 아닌가?
추천수3
반대수10
베플ㅇㅇ|2024.04.28 16:24
예단 예물 봉채비. 폐백 조상옷 함 이바지 답바지 큰상 음식 한복 청혼서 사주단자 허혼서 택일단자 등을 허례허식이라고 부르죠. 일반적인 보통 결혼식장 하나만 따져보면 엄청 효율적인 시스템인 거 동의해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