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와 턱시도 빌리고 예식장 빌려서 사회자의 진행대로 결혼식 진행하고 주례 듣고 신랑신부 어릴때 사진 스크린에 띄워서 보여주고 식사하는게 한국 결혼식 국룰 같은데 이것중에 유별나다고 할만한게 어딨음?
외국도 결혼식 하면 저건 다 하고 파티 한답시고 저거의 +a로 하는 나라들도 있는데 한국 결혼식 문화가 허례허식이란말 나오는게 이해가 안됨
오히려 결혼식의 기본요소만 남기고 다 쳐낸게 한국 결혼식 같은데...
한국이 대관료가 비싸거나 드레스 대여료가 비싸서 그런거라면 그건 허례허식 문화의 문제가 아니라 그쪽분야 물가가 비싼문제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