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하자고 마음먹으면
얼마든지 풀어질 수 있는 게 사람이다.
내가 나 스스로에게 한 약속,
앞으로 5년 후에는 어떤 단계로 발전할 것이고,
그것을 위해 올해에는 무엇을 할 것인지,
또 이번 달, 그리고 오늘
무엇을 놓치지 않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스스로에게 각인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
오늘을 대충 보내고,
오늘 할 일은 내일로 미뤄두고,
하긴 해야 하는데 귀찮으니까,
술 한잔 먹고 잊어버리고,
그러다 보면 내가 꿈꾸던 것과는
정반대의 모습으로,
나락에 빠지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둘러대는 변명 중에서도
가장 어리석고 못된 것은
'시간이 없어서'라는 변명이다.
시간은 우리가 가장 원하는 것이면서도
또한, 가장 잘못 쓰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시간을
방목하지 말라.
세상에서 가장 못난 변명
'시간이 없어서... ' , 전옥표, <이기는 습관> ... ( 옮긴 글.)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