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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개신교에서 성경을 있는 그대로 하지 않는다는 증거다....

까니 |2024.04.28 21:46
조회 613 |추천 0

 

 

 

 

고린토전서 11장 23ㅡ34절

 

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27)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28)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29)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30)

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31)

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32)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33)

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

 

34)

만일 누구든지 시장하거든 집에서 먹을지니

이는 너희의 모임이 판단 받는 모임이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밖의 일들은 내가 언제든지 갈 때에 바로잡으리라





 

위의 성경내용에서 보는바와같이

 

사도들로부터 이어진 성체성사를 개신교에서는

자신들이 임의로 없앴다.



원래 사실인 본성경에서는 이렇게 말하는데도 

개신교는 성체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터무니없는 주장임이 본성경에서는 

개신교가 틀렸다고 말하고 있다.






성경에서 말이다.



 



성경을 매우 중시하는 개신교에서는 이 본성경이 이런데도 

다른말을 할 수 있을까.


다른 말을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성경을 매우 무시하는 처사이며,


개신교인이라면 성경을 심장과 같이 여기기에

그러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성경에서는 “성체와 성혈”을 마시라고 하는데, 

어떻게 개신교는 대처를 해야 하는가.



 

성혈을 마시지 않는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천주교 신자는 세례를 받는다면 


맨처음에는 성체와 성혈을 마시게 해준다.

최소한은, 한번은 마신다는 것이다.



 

성혈을 신자가 된다면, 

최소한 한번은 먹게 해준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 밖에 다른 특별한 경우에도, 

성혈을 마시게 해주는 경우가 존재하는데,


성령회관에서 수요일등 사람이 적을 때는 

성혈에 성체를 찍어 


마시게 해준다는 것이다.

 

 

“원래 사실은 이렇다고 성경은 증명을 해주고 있는데도,

개신교를 더 이상 믿을 수가 없었다.” ㅡ 어떤 한 개신교인

 

 




<<물론 지어낸 이 말이 허구일 뿐인 것은 아닐 것이다.>>

 

성경에서는 사실만을 말하고 있기 때문에,


별의 별 사람이 다 있는 지구상에서,

이런말을 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는 셈이라서 


말을 한번 지어내 보았다.

단지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서일 뿐이다.

 


 

 

 

 

위에 쓴 성경구절들을

다시 한번 쭉 읽어보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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