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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 우울증도 알려야해요?

ㅇㅇ |2024.04.29 13:39
조회 205,925 |추천 1,616
7년정도 약먹고있는데 ㅈㅅ 시도도 했을정도로 심했긴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괜찮고 조현병같은것도 아닌데 직장인들 다 겪는 흔한 우울증으로 약먹는것도 결혼전에 알려야해요?? 가정폭력땜에 생긴거라.. 조현병같은거면 모를까 우울증은 직장인들 중에 많은사람들이 약먹고있지않나요?

추 알려야함

반 우울증정도면 안알려도됨


추천수1,616
반대수51
베플ㅇㅇ|2024.04.29 20:26
알려야지. 감기도 7년동안 안나으면 알려야함 .
베플ㅇㅇ|2024.04.29 14:56
고민하는 자체로 알려야 할 일이라는 거임. 애초에 이 정도는 숨겨도 되겠지? 라는 생각인거니까. 뭐든 숨기면 나중에 탈 남.
베플ㅇㅇ|2024.04.29 21:07
우울증도 유전인 경우도 있음. 가족력은 무조건 알려야
베플ㅇㅇ|2024.04.29 21:00
직장인이 흔하게 우울증약 7년 안먹어요. 당연히 알려야함. 이렇게 고민할정도인데 말안하는건 숨기려는 악의가 있다고 생각됨.
베플|2024.04.29 16:59
말 안 하면 사기결혼이지. 아무것도 모르고 결혼 한다쳐. 퇴근하고 왔는데 배우자가 우울증으로 ㅈㅅ시도 했으면 얼마나 충격과 공포고 죄책감이 클지 생각도 안 하나? 본인만 중요하면 혼자 살아야함. 임신 출산 과정에서 남녀 둘 다 책임감에 예민해짐. 출산하면 애만 본다고 부부가 우울해함. 그때 주변 가족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케어 해주려면 알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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