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는 자체로 알려야 할 일이라는 거임. 애초에 이 정도는 숨겨도 되겠지? 라는 생각인거니까. 뭐든 숨기면 나중에 탈 남.
베플ㅇㅇ|2024.04.29 21:07
우울증도 유전인 경우도 있음. 가족력은 무조건 알려야
베플ㅇㅇ|2024.04.29 21:00
직장인이 흔하게 우울증약 7년 안먹어요. 당연히 알려야함. 이렇게 고민할정도인데 말안하는건 숨기려는 악의가 있다고 생각됨.
베플ㅇ|2024.04.29 16:59
말 안 하면 사기결혼이지. 아무것도 모르고 결혼 한다쳐. 퇴근하고 왔는데 배우자가 우울증으로 ㅈㅅ시도 했으면 얼마나 충격과 공포고 죄책감이 클지 생각도 안 하나? 본인만 중요하면 혼자 살아야함. 임신 출산 과정에서 남녀 둘 다 책임감에 예민해짐. 출산하면 애만 본다고 부부가 우울해함. 그때 주변 가족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케어 해주려면 알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