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편이 국궁이라는데를 동호회? 이런데 다녔는데 한달정도 되었어여
이짓을 하다가 걸렸어여 그위에 내용은 다 삭제되어있고 오늘꺼만 있더라구여
본인말로는 장난친거를 받아줬다고 하는데 그걸 어느 바보가 믿나여
딱봐도 먼 사이고 발전?하고있는 찰라에 저한테 들켰는데
이걸 틀키지 않았으면 계속 진행되고 나는 바보가 되었을껄 생각하니..참
같이 국궁 하는 친구도 전혀 몰랐더라구여 제가 물어봤져
본인은 바람이아니라고 우기네여 잘못은했지만
밖에선 착한척 선한척 가족위하는척 소름돋네여
나이를 물어보니 더군다나 남의편이44살인데 10살정도 많타고 하는데
티비에서만 보던 나이와는 상관이 없나봅니다 요즘은 어려보이는 사람도 많으니
하......... 진짜
지금도 계속빌면서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하는데 사람이변하나여 안변하지
그럴꺼였으면 하다가도 그만뒀어야하는거 아닌가
본인도 그런 설렘을 즐겼으면서 그 더이상은 아니라고 우기네여
어떻게해야하져?
맘은 이혼하고싶어여
하지만 큰애가 눈치를 챘는지 엄마아빠랑 같이살꺼지? 따로안살꺼지 하는데..
억장이 무너집니다
그렇다고 나를 갈아 먹으면서 살수는 없을꺼같고...참.....
티비에서만 보던게 저한테 현실로 이루어졌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