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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사람에게 들은 상처되는 말

ㅇㅇ |2024.04.29 14:48
조회 18,061 |추천 7
사귀는 남친 또는 여친한테 상처되는 말 어디까지 들어보셨나요?

그 상처되는 말 계속 가슴에 남아있어도 아직도 계속

사귀고 계시나요?
추천수7
반대수5
베플뭐지|2024.05.01 14:50
엄마가 없어서 그런가?..
베플ㅇㅇ|2024.05.01 15:03
나는 모든 인간관계에서 더치페이 철저하게 하자 주의인데 한달만난 전전남친이 나랑 밥먹으러 가거나 커피 마시러 갈때 죽어도 계산 못하게 하고 미리 내가 내면 불같이 화내면서 ㅈㄹ하고, 차 기름 넣어주려고 하면 싫어하고 만나러 올때 기름 꽉꽉 채워오고 현금으로 줘도 절대 절대 안받고 계좌로 넣어줘도 돌려주더니 ........ 나중에 싸울때 나보고 돈을 왜이렇게 안쓰냐면서 ‘꽃뱀’ 이라고 함 ㅋㅋㅋㅋ ㅅㅂ 여자로 살면서 꽃뱀이라는 말 들어본 사람 얼마나 될까? 나랑 잠을 잤어 뭘했어!? 내가 몸팔고 돈을 받았나 뭘했나?! 그 말 듣자마자 쌍싸대기갈기고 대충 그새ㄲ가 그동안 쓴거 계산해서 반으로 나누고 현금 찾아서 얼굴에 던지고 헤어짐 주섬주섬 거지같이 현금 줏던 그새ㄲ 모습이 마지막 ㅋ 꽤 지난일인데 잊혀지질 않음 그놈의 꽃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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