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내 이름으로 대출 받아달래
+ 다들 진심으로 댓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용이 좀 특정돼서 언니나 아는 지인이 알아볼까봐 글을 내립니다...!
대출이 머리에 새겨진 순간부터 조울증인것처럼 하루에도 기분이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하며 저만 이런건가.. 이런 경험이 흔한걸까 푸념으로 남겼던 글인데 다들 진심으로 경험과 조언들을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정성껏 남겨주신 댓글 하나하나 가슴에 새기며 정신차리려고 합니다 ㅎㅎ
나중에 저도 저같은 상황인 사람의 글을 보면 여러분들처럼 꼭 조언 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