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에 운동화 세탁을 맡겼는데, 나이키 운동화도 뉴발란스 운동화도 시장판으로 돌아왔습니다. . A/S 는 나몰라라 ㅎ
대리점 사장님 잘못으로 잃어버린건 아니지만 죄송하다는 말이 없었고 세탁하다가 잃어버린거 같은데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나와서 본사랑 통화를 했죠! 그랬더니 깔창을 해외구매 주문했다고 오는중이라고 . . .하더군요? 일단 기다렸습니다. 근데 한달이 다되가도 소식이 통 없길래 대리점 사장님께 어떻게 된거냐고 여쭤봤더니 배타고 오는거 같다고 ㅎㅎㅎ
곧 도착할거라고. . .한숨 한번쉬고 믿어봤어요. . 대리점 사장님이랑 얘기를 해봤자 해결되는 일은 없어서 또 본사랑 통화를 했습니다!!
(은근슬쩍 닳고닳은 시장깔창이 깔려서 온게 이번이 두번째거든요. . 첫번째도 모르쇠로 나오셔서 화가났지만 싸우기도 귀찮고 한번은 참았었어요. . ㅠㅠ )
본사 담장자분이 전화와서는 주문한것이 배로 오는중인데 혹시 짝퉁 일까봐 취소했다고 하십니다!
그럼 그다음은 어떻게 조치를 해주실건가요? 한달 이상 기다렸고 두번째이고. . 화가 나는건 세탁하다 잃어버려서 이렇게 됐다. . 죄송하다 뭐 이런말이 없이 은근슬쩍 다른걸 끼워온것이 화가난다고. . 했습니다. . 그랬더니 그래도 조곤조곤 응대를 잘해주시더라구요. .대표님이랑 얘기를 해보고 처리해주겠다고 하시길래 또 한번 믿었습니다.
그런데!!!!
열흘이 지나도록 연락이없네요 ㅠㅠ
대표가 악마일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