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체감못하실꺼고 공감 못하시겠죠 ???
남일 이거든요 이등병 총기난사사건 이등병 분통을 알겠고
아무리 자식이 놀다 죽었어도 세월호사고 이태원사고의 부모님들 마음이 헤아려 지고 이해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싫다싫다는데 강제로 투입시키고 참아라 참아라 하다가 대형산재사고로 장애인이 됍니다 너무 마음이 괴롭습니다 트라우마 딜레마 저희 부모님도 많이 힘들어합니다
2021년도에 낙상사고로 두개골 관통상 골절됏는데 살아잇는게 기적이라네요 오늘두 둘엇어요
외상성 뇌출혈이요 저세상 가는거래요 머리랑 심장은
급소래요 다시 태어낫다 생각하래요 저도 다시 생각해뵤니까 그냥 2017년도에 다리랑 발목쪽에 화학 3도화상사고입엇을때 피부이식수술받앗는데 신이 하늘에서 니 인생 발목잡는다는 신호로 받아들 이고 관둘껄 ㅠㅠ 후회만 극도로 몰려오네요ㅠㅠ
그리고 연산군 이 현장 지배할때 맨날 그만두고싶다고 투덜거리며 짜증내묘 부모님한테 화낼때도 많앗는데 관둿어여하는데 또 ㄹ후회 계속 생각중 ㅠㅠ
열만 잔뜩채셔 증오심으료 아반떼를 연산군 반장차 쇼나타로 오해해서 홧김에 음주사고쳣어요 경미한 경상자랑 합의 다 잘보고 처벌됴 다받고 법원에 울며 빌면서 집행유에 받앗는데 집행유에도 끝냇습니다
회사내규상 정직2개월도 징계처분받앗엇구요 그런뒤 색안경끼고 고지식한 인간들때문애 평탄한 와중에 회사에 낙상사고로 두개골 골절 뇌수술 받앗는데요 결론은 PNT 풍산이라는 회사에셔 4호기 화학 3도화상사고 당햇구요 음주사고는 내가 쳣고 이번에 3호기 낙상사고당햇구요
제인생 사고가 끊이질않는 G랄같은 인생
왜 미리 관두지묫햇을까 후회만 잔뜩돼요
사장님은 공장장이랑 겸석이셔서 바빠서 못보는분이고요 부장님이 실권자인데 부장님께 짤렸어야돼는데라는 후회만 가득한생각도 잔뜩이구요 너무 마음에 돌덩어리가 박힌게 괴롭고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분통 울화통 화병이 치밀어올라요 아버지도 제가 잘못한것을 얘기꺼내는데 결국 그회사에 버틴 제잘못으로 들리더라구요 관둿어야햇는데 ㅠㅠ화상사고사진2017년도꺼랑 두개골 후두부 골절 관통돼서 눈까지 밀어쳐서 눈이 부푼 사진2021년도꺼랑 첨부드려요 저처럼 괴롭고 고달프고 힘들고 더러운 인생있으신가요??? 오타도 말씀드렷듯이 반맹입니다 수정해도해도 너무 많이 툴려놧네요
저는 이 억울함 원통함 원망 가득함 분통 터지는중입니다
과거의 행적을 꼬리물기로 관리직들이 펼쳐봤자 내 마음 해소가 돼질않습니다 양 반장-->김반장으로도 바꼈으니까 근태를 잘지킬수있다는 모습을 대충 보여줬으면 더러운기계에서 좋은 기계로 보내줘야하는 짬밥인대도 불구하고 그 더러운기계에 쳐박아두는게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싫은마음을 참고 돌렸는대 언제든지 5.6호기로 뺄수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악의 구렁텅이에서 구해주질않더라구요 이게 같은 회사를 7년넘게 다닌 정규직을 대하는 태도 맞나요?
정규 적이었습니다 적 진짜 이제 나도 도저히 못 참겠어서
관두고 퇴사하게돼었습니다 이 분통에 혹시 칼질 할꺼같은 두 인간이 떠오릅니다 사람건강보다 사규가 중요하고 내 잘못한 부분을 후벼 팔 반장 과장 암수살인 인생살인자들이 떠오릅니다
이새끼들은 분명 보세요 저란 사람을 이러이러한 상태였다 이러이러한 과거였다 어떻게 좋은기계 주겠냐 믿음이 없었던거죠 그러면 멍쳥한 새끼들 용규처럼 보직이동 시키던가
7년 넘게 보지말고 진짜 짜르든가 아버지말씀 신경쓰이면 풍산 보직이동시켰어야지 ㅂㅅ들 싫으면 더러운 기계로 보내서 살인을 저지르는게 아니야 새끼들아 3,4호기 단속기계에서 인간의 종말이 보고싶었돈겁니다 저 악당 새끼들을 관리직으로 두는게 이해가 안가셔 풍산본사에 해고처리 신청햇습니다 근데 해고안시키는게 이해 안갑니다 제가 퇴사해야겠죠 그러면 나는 그 기계 진짜 싫었습니다 하지만 참고 근태 지키며 돌렸던이유는 다음 차수라도 더 좋은 독립기계가려고 노렸했습니다 근데 관리직 색안경 선입견은 사라지지않더라구요 그냥 반항했었어야하는겁니다 항의하고 돌리기싫다 나는 5.6호기 아니면 평생 주간만 하겠다는 내 인생신조를 김부장한테 항의했어야하고 3호기 사고발생 기계에 넣으려고 압박 강요들어올때마다 무단결근하겠다고 싫다는 표시도 부장한테 했어야하는 기분이 계속 드네요 미치게 괴롭습니다
힘들게 마음이 고통스럽습니다 분통 울화통 원망 억울힘 가득해요 반장이 바껴서 무단결근없이 근태 지키기는 편했지만 더러운 기계를 돌리면 안됐던 사람입니다 왜냐면 단속기계 4호기에서 나는 반장실에 대한 나쁜인식이 박혀있는사람입니다 그리고 4호기 3도 화상사고를 당한 사람입니다 큰일났다 욕쳐먹겟다로 긴박한 마음으로 화학물 폭발화상사고를 입었구요 이번에 터진 단속기계 3호기 낙상사고의 __공통점도 큰일났다 욕쳐먹겠다 긴박한 마음이였습니다 저는 이번 대형 산재사고로 두개골 관통상 박살이 났습니다 여러분도 생각해보세요 단속기계말고 독립기계 5,6호기가 있습니다 독립기계였으면 큰일났다 욕쳐먹겟다 서둘러야지라는 생각안 생겼을껍니다 그냥 천천히 수습해야지 알아서 여유 부렸을껍니다 잘못을 물론 자수는 했겠지만요 저는 이 분통 울화통 원망 억울함 화병이 가라앉질 않습니다 예전에 이등병이 상급자를 총기난사한 원통함 박정희를 총살한 김재규의 원통함 알꺼같습니다
제가 그렇다고 제가 범죄를 저지르긴싫습니다 참고살아야지 어쩌겠어요 하지만 이 마음이 쉽게 가라앉지를 않습니다 어떻게 해결하나요???
이 증오와 분노가 가라앉질않습니다 그리고 싫다싫다는 기계를 반장 과장한테 표현했었던때로 돌이켜서 아에 반항을 했더라면...무단결근으로 표시했더라면... 너무 후회가득합니다 김반장한테 불길하다,돌리기싫다했었습니다 그래서 더 미치게 괴롭습니다 과장한테도 사석에서 술마시고 담배피며 싫다 싫다 다른기계가고싶다 아니면 주간하겠다고 얘기했었습니다 이 심정을 어떻게 가라앉혀야하죠???해고신청 다시바랍니다 부디
제 진심을 헤아리십시오 아니면 내가 퇴사가 정답이네요ㅠㅠ진짜 곰곰히 생각 24시간 계속해보니까 제탓도 있더라구요 진짜 기계가 싫었다면 최고 상사 김부장을 찾아가서 항의를 했었어야했습니다 내가 그냥 찝찝하고 최고 낮은 더러운 기계를 그냥 양반장===>>>김반장으로 바꼈겠다 괜찮겠다싶어서 근태도 잘 지켜줄수있겠다싶어서 이참에 내가 근태 잘지킬수있다는걸 보여주자고 색안경 선입견을 깨부수자는 식으로 더러운기계를 싫다는것을 억지로 참고 받아들여서 열심히 돌려버렸습니다 젠장 그당시 반장실과 가까운 4호기 단속기계 지옥을 깨닫고 고통에 시달리며 근태 일부러 지각하고 무단결근하고 큰 화상사고도 당했다는걸 알면서도 나쁜인식이 박힌 반장실과 더 가까운 3호기를 선택하는게 아니었습니다 제일 열받는건 관리직들이 나를 믿지 못한다는거요 관리를 하는게 아니라 장난으로 받아들이더라구요 내말은 개똥이라는거죠 반장한테 3호기 싫다,일부러 무단결근해야겠다, 과장한테는 능력이 없으면 진짜 부장한테 항의한다했는데 젠장 타이밍을 놓친 내 탓이 있더라구요 미치게 괴롭습니다 그래서 제입에서 욕이 나오더라구요 부장한테 왜냐면 김부장 화상사고로 굿모닝병원 왔었습니다 공상처리하러요 근데도 나를 모르더군요 근태에 대한 부분을 술때문으로만 문제 삼더라구요 미친 관리직인게뭐냐면 술 핑계대고 근태를 엉망으로 만든 일부 탓은 관리직때문에는 없을까요??? 사고내용을 자세히 밝혀드리기전 기계 구조는 3,4호기 단속기계 5,6호기 독립기계입니다 사고내용 4호기 화상사고,3호기 낙상사고 앞에 숫자보세요 3,4 내가 단속기계 그렇게 싫다 싫다 햇는데 관리직 탓이 없나요??? 내 인생 신조가 5,6호기 아니면 평생 주간만 하겠다였습니다 회장님 부회장님
회사 수뇌부의 판단을 요구하려고 편지썻는데 해고 안시키네요 그럼 내가 퇴사여야겠죠 미치겠습니다 풍산그룹 네이버 네이트에 검색해보세요 수뇌부가 누구인지 다 나옵니다 진짜 제가 분노가 치밀어오르는데 왜 해고를 안시키죠??? 내가 싫다는 기계를 참아라참아라 참아라 거기에 직장 상사 말을 듣고 돌린 내탓인가요??? 그 더러운 기계를 고참인 내가 돌리고 후배들을 5,6호기 독립기계 집어넣고 삐딱선 타는 관리직 탓인가요???
삐딱선 1번이면 분노도 안하고 참습니다 2번째의 10년넘은 선배 작업자 두명이 조장이라는 관리직으로 진급하면서 5,6호기 빈자리가 또 형성돼는데도 나를 독립기계 이동 안시켜줍니다
그리고 3번째는 6호기 작업자 정년퇴직을 하고 생긴 빈자리도 내가 못들어갑니다 구체적으로는 총 6번 놓쳤습니다 대체 언제냐구요 진짜 참고 참고 계속 돌리다가 대형 낙상사고가 터집니다 이 새끼들 1년마다 고사 지내는데 고사를 왜 지내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내가 독립기계가는게 정상적인 안전을 위한거 아닌가요??? 저새끼들 고사지내면서 절하면서 내가 죽기를 기도했을껍니다 저는 그 회사 식구 가족이 아니었습니다 정규직이 아니라 정규적이었습니다 적 미운오리새끼처럼요 가족이 아니라 가적이었습니다
아무리 미워도 그렇지 순서가 내 차례가 왔으면 나를 독립기계5,6호기로 뺏어야지 나를 제일 더러운기계에 투입시키는게 맞냐는거죠 나는 주간만 하겠다 아니면 풍산으로 보직이동시켜라 풍산으로도 안보내주고 악덕한 행동을 하더라는거죠 괴롭혔습니다 기계 자꾸 안돌리려는 내 마음을 몰라주더라구요 미친 관리직들 왜 해고안시켜요??? 제발 해고바랍니다
이등병 총기난사 사고 처럼 원통한 심정입니다
회사에서 내가 젊은대도 퇴사하는데
나이먹고 진급한 돈만 축내는 부장 과장 반장 해고바랍니다
ㅇ ㅏ 진짜 괴롭습니다 풍산 자회사 관리직 전격적인 수사및 조사가 필요합니다 내가 싫다는 기계를 계속 돌리게 한 이유를 근태라고 쳐도 근태 더 엉망 쳤어야할 단계까지 만들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자살생각에 한강 투신 시도했고 팔을 그어도 보고 목을 매보고 참 아프고 무섭습니다 스위스 네덜린드처럼 안락사 의사조력자살 투입바랍니다
제 건강 상태가 엉망이 돼버렸습니다 국가장애인 등록을 앞두고있습니다 뇌병변장애인 시각장애인 돼는 사고를 제일 더러운기계에서 발생시키고도 왜 살려두는거죠 저는 부장 과장 반장이 처벌돼길바랍니다 내가 퇴사하는것도 퇴사하는거지만 미치게 열받고 화가 납니다 제 분노를 다스리거자 KBS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연신청 많이 했습니다 딱 제격이던데요 SBS세상에 이런일이에도 제보했습니다 지금 건강 회복은 끝났으니까 방송사 KBS무엇이든 물어보살 SBS세상에이런일이 어디든 제발 부르세요 쫌 안부르면 계속 글 쓸껍니다 각오하세요
첨부사진은 전부 그당시 2017년도사진 2021년도 사진입니다
정규 직이 아니라 정규 적이었습니다 가족이 아니라 가적이었습니다 고사지내지마라 신이 있다면 저들을 죽이십시오[무조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