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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 싫은 노처녀입니다.

ㅇㅇ |2024.04.30 09:21
조회 1,305 |추천 1
안녕하세요  말그대로 결혼하기 싫은 노처녀입니다.부모님 및 주변에서 자꾸 남자를 갖다대는데 제가 만나보지도 않으니제가 저보다 돈많이 버는 남자 데려오지 않는한 싫다 했더니 이모부가 저한테 정신 좀 차리라고 해서요  
현재 제 사업을 하고 있고, 연5억이상 들어옵니다. 일을 마치고 집에 가면 녹초가 되는데 제가 평생 모은 돈으로 마련한 제 스위트홈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저의 가장 큰 행복이고 굳이 밖에 나가 누굴 만나고 싶지도 않고, 제 집에서 거실 바깥으로 한강 바라보며 커피 마시는게 호캉스보다 좋습니다. 이 집을 마련하고, 부모님이 친척들 불러서 자랑을 하셨나본데그 이후로 너무 피곤합니다.결정적으로 저보고 정신차리라는 말을 하길래왜 나한테 이런 소리를 하지 라는 마음이 들었지만 꾹 참고 그냥 돌아가시라고 하고 보냈는데.사람이 진절머리나고 짜증이 나서 풀데가 없어 써봅니다.  
추천수1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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