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문화제 사람이 많이 죽은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5.01 00:16
조회 8,874 |추천 3
대한민국 무형문화재 무속인 사람들이 진짜 많이 죽었을 겁니다.
왜냐면요. 무속인에게도 영이라는게 항상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영을 다 쓰면 죽게 됩니다.
오늘 뇌해킹을 하길래. 한 마디 했죠.
"니 같은 놈이 내 같은 덩치를 죽일려고 하니까 니가 죽는가보다. 그러먼 그 영이라는데도 한계가 있지요."
이 말을 하니까 엄청 서럽게 웁니다. ㅋㅋㅋㅋ
많이 죽었겠다. 대한민국 다 망한 사건 맞네.
아이고 그렇게 바르게 사는 사람이 나라를 다 망하게 했네요?
그런데 한번 마음을 먹으니까 10년이 지나도 끝이 안나죠?
아마 경찰관들 수사하면서
"이제는 끝이나나?" "이제는 편해지겠다."
"회사 갈 때마다 짜증스럽고 아침에 경찰서에 출근 하는 자체가 두렵다."
이 생각 맨날들죠? 그러길래... 애 면접 다 떨어트리고 충격에 빠져서 정신병 진단 나오게 하면서 "편의점에 가서 편의점 알바나 해라."그게 니인생이다.
라고 하니까 경찰청장이 자살하는거다.
걔가 진짜 무서운게 뭔지 아니? 한번 뜻이 서고 확실하면 그 때는 대한민국 국민들 다 개무시 하면서 한다.
지금 니가 무시하는 사람이 부산시민조차 그렇게 하는게 그것도 무시하면서 조롱하면서 하지 않니?
그런데 그런 사람이 어떻게 국가기관 면접은 1등을 하지요?
그런데 부산총경들이 비리터주세요?
얘 왜 그러는지 아나? 나이 50살 이상 처먹은 경찰관들이 인간 추줍은 모습을 보여서다. 안타까워서.
솔직히 결론을 말하면 진짜 경찰청 터진다고 확신해서다. 경찰관의 범죄가 어떻게 경찰청을 위험하게 만들었는지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경찰입장에서는 "이 새끼 하나 죽으면 모든게 다 끝난다."라고 생각을 하겠지요?
내가 부산경찰청에서 대놓고 밥 먹는데 우철문이 한테 가서 "여경들 이런 범죄 저지른거 맞나? 그런데 거기서 어째 너네 총경과 경무관이 사고를 치니? 집에 자식있나? 시민들한테 총 맡기 싫으시면 매트깔고 집에 들어가지 마세요." 라고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