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며느리 거들떠도 안보고 개무시
ㅇㅇ
|2024.05.01 07:46
조회 15,997 |추천 0
임신하면 기쁜 마음에 애 맞이할 준비하고 해야되는데, 시부모란 인간들이 이렇게 개무시를 해도 되는걸까요? 시부모가 제 임신 소식을 당연히 좋아할 줄 알고 전화 드렸는데 "어 임신? 축하한다" 이러고 마네요? 다른 집 시부모님들은 자기 일 마냥 기뻐하는데 이게 뭔가요.. 그러고 갑자기 카톡이 왔는데 카카오페이로 100만원을 보내네요? 이거나 먹고 떨어지라는 식으로.. 임신한 며느리 이딴식으로 대접하니 참 서럽고 눈물만 나옵니다...
- 베플ㅇㅇ|2024.05.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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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 주작아니면 쓰니가 싸가지가 없는거고
- 베플ㅇㅇ|2024.05.0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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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다고 축하해 주셨고 금일봉 100만원 주셨잖니 머....업고 다닐까?
- 베플ㅡㅡ|2024.05.0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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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위해 임신한것도 아니고 100만원이란 돈이 우스워 보여요? 시부모로써 축하한다고 돈까지 줬는데 쓰니 심보보게
- 베플ㅇ|2024.05.0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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춛하해주고 돈도줬는데 아쩌란겨 짜증나는티입이네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