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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에 이상한일이 벌어지고있다

진실만 |2024.05.01 20:51
조회 230 |추천 1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경북대학교 부정채용 관련 잘못된 부분을 광역수사대에 수사를 의뢰 하여 교수들이 구치소 수감과 집행유예등 범법 사실을 고발한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현직 교수가 부정채용을 하고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항소심에서 기각이 되어 죄를 확정이 되었지만 교수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북대 국악학과 A(정년퇴직),B(교수직유지) C(부정채용당사자) D(부정채용교수가 뽑은 교수)
교수가 자기제자 C를 뽑고 또한 D를 뽑는 만행을 저질러서 구치소와 집행유예를 받았는데 어떻게 계속 교수직을 유지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최종선고를 기다리고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하였는데 시간이 지나고 아무런 조치도 없고..학생들이 교수가 없으면 수업이 되지 않는다고 하여 신규임용을 하는 기간도 있었는데 묵묵 부답입니다.
명예와 존중을 받아야 하는 교수가 어떻게 형을 선고 받고 유지하고 있으며 부정채용 당사자는 아직 학교에 있는지???
(경북대는 총장에게말한다등 학교에 올릴수 있는 채널도 심지어 없습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습니까? 인터넷에 경북대국악학과 교수채용만 봐도 무수히 많은 기사가 있습니다.
KBS 중심으로 보도국(기자포함)에서도 납득이 되지 않아 다시 기사를 준비하고 있고 국민신문고를 통한 답변을 받고 내보낼려고 합니다.

1. A,B 2명의 교수가 제자인 C가 박사학위받고 1년도 안된사람을 ,실시시험유출등 최고점을 통한 교수채용
2.퇴직교수가 내부고발(대리인)을 통하여 고발함
3. A,B 2명집행유예와 구치 수감
4. A 정년퇴임,B 교수직 유지 , C교수직유지 , D교수직 유지
5. 항소심2심 기각으로 형 확정
6. 아직도 학교에서는 해임또는 파직없이 유지중
7. 부정채용자가 뽑은 D외 2명은 교수 추가 채용
8. 학교에서는 답변거부
9.공무원 임용규칙등 알면서 지속적인 직무유기
제발 부탁인데 바로 잡아 주세요
솔직히 국립대라고 모두 무시하는듯 합니다. 사립대라면 가능한 일인지??



부정채용을 인정하였는데 교수를 하였고 C교수는 나를 이뻐해서 뽑아 줬다고 나는 부정채용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그리고 줄줄이 D교수 외 2명 더 채용하고~~~



퇴직교수가 부정이 맞다고 고발했는데 집행유예(구치소수감은 증거인멸로 법정구속됨)등 몇달을 감방다녀와도 기다려 주는 경북대입니다~~~~



위에 사실와 추가적인 내용도 있으니 기가 막힙니다



또한 허위사실이 있다면 제가 벌을 받겠습니다. 관심좀 가져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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