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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을 당하고 속임을 당해도 즐거운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5.02 00:07
조회 122 |추천 3

당신은 저를 엮을려고 나오시더라구요. 그런데 당신이 엮는다는 것도 저는 정말 잘 알아요.

당신이 그런다는 것도 잘 아는데 당신이 그러기 전에는 엄청난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러면 저는 또 기다리고 있죠.

당신은 좀 대단한 여자더군요. 주위에서 뜯어 말리더라구요.

심지어 사람이 죽기 직전까지의 고통을 주더라구요..

심지어 다른 여자는 "그 ㅆㅂㄴ 진짜 다 때려패고 온나. 죽이고 와도 된다."그러더라구요.

나도 밖에서 그런 말을 가끔 하는데 그건 입증이 된 사실이고 상대방이 어떻게 나왔을 때 그렇게 하라는건지 알거든요. 그 때는 상대방이 인간 이하의 짓을 한겁니다.

그런데 저는 0.1%의 가능성을 본거죠. 너는 고위급 경찰자녀야. 그래서 기회라고 생각한거죠.^^

저는 이런 직감 하나 때문에 죽지 않았습니다.

경찰아빠한테 가셔서 무슨 잘못했는지 말씀해보세요. 바로 머리 다 쥐어 뜯는다. 너네 경찰아빠가 니보고 잘했다고 하면 너네 아빠는 직장동료들한테 개취급을 당하고 경찰생활 그만 두시게 됩니다. 당신의 아빠가 경찰생활 조금만 하셔도 바로 직감합니다. 왜냐면 그 아빠는 그 수사를 분명히 해봤거든요.

강원경찰청에서 저한테 왜 되도 안한 문자가 왔을까요? 부산경찰청도 나한테 그런문자 전혀 안보냈는데?

보이스피싱? 저한테는 보이스피싱 문자도 절대로 안옵니다.

강원도 사투리를 쓰시더니 강원경찰청에서 문자가 오네요.

경찰관은 저한테 문자가 절대로 안 옵니다.

강원경찰청에서는 살면서 그런 문자가 온적이 없다.

아빠가 강원경찰청에서 근무하세요?

강원도랑은 연고지가 아예 없습니다.

음.... 그러머 정신병? 강원경찰청과 그녀의 관계가 입증이 되었나는건데.

응 있자나요. 경찰관은 총경급 이상 간부자녀를 만난다고 직감하면요. 경찰청에 충성합니다.

부산청 경무관 딸이 사고쳤을때도 똑같은 일이 벌어졌지요.

그 때는 경찰관은 국가가 아니라 경찰조직에 충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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