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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반팔입고 있는 20대 한녀 살결 지나가다가 실수인척 은근슬쩍 손등으로 그사람 팔뚝살 스치듯 만져봤는데 따뜻하고 푹신하고 매끈하고 부드러움. ㄹㅇ 매끄러운 쿠션같았음. 이러니깐 한남이 한녀 못잃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