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대기업은 대기업인가봐.
이런 갑질을 소비자한테 하네요.
아이들이 드림렌즈를 사용해서 드림렌즈(하드렌즈)세척액을 4/16일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카페를
통해서 정말 우연히 해당제품이 식역처로부터 4/3 회수 및 폐기제품(즉 리콜제품) 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4월말 해당제품 환불문의차 쿠팡에 전화를 했는데 쿠팡에서는 이 사실에 대헤 전혀 인지하고 있지 못하였어요.
저는 생산업체인 jw중외제약으로부터 이미 판매자(쿠팡 등)들에게 리콜 하라는 안내를 보냈다는 확인을 받은 상태여서, 왜 이미 리콜 명령을 받은 제품을 판매하게 된 건지, 그리고 왜 아직까지 구매지들에게 해당사실을 고지하지 않고 사용 중지할것을 안내하지 않는지 확인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서 한다는 소리가 판매 하게 된경위는 밝힐수 없고, 회수사항에 대해서도 제조사와 협의(?)중 이라는 답변을 하네요. 결국 쿠팡에서 해당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해당제품을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는 겁니다.
다행히 이 제품이 인체에 유해하지 않지만, 만약 인체에 유해한 거라면(예전 가습기 세척제처럼) 정말 큰 사회적 문제가 될텐데 이렇게 답변을 하고 일처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글을 혹시라도 기자분들께서 보신다면 기사화 시켜서 쿠팡의 이런 대응에 혼쭐을 내줬으면 좋겠는데, 너무 큰 바람일까요?
그리고 법적으로 고발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