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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곡선...

키다리아저씨 |2024.05.02 19:06
조회 50 |추천 1




















당신이 희망을 알고 싶다면 절망을 겪어야 한다.

기쁨을 알고 싶다면 고통을 알아야 하고
웃음을 알려면 눈물을 흘려야 한다.  

은혜를 알려면 배신을 당해야 하고
감사를 알려면 상실을 만나야 한다.

사랑을 알려면 사랑을 잃어야 하고
돈을 알려면 돈을 잃어야 한다.

성공을 알려면 실패를 경험해야 하고
지혜를 알려면 혼란을 겪어야 한다.

빛을 알려면 어둠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서툴고 어리석어 직선의 길을 걷지 못한다.

돌아가고, 물러서고, 주저앉고, 넘어지면서 길을 간다.

뒤뚱거리고 흔들리며 망설이고 갈등하면서 길을 간다.  

그러다가 어느날,
통합의 곡선을 만나게 되고, 그 길을 사랑하게 된다.  





아름다운 곡선 ,정용철-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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