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라고 욕 먹는 좀 예쁘장한 여자가 있는데
장애인이라고 욕하고 무시하면서 왜 따라하고 의식하고 행동 하나하나 관심 갖는 걸까
굳이 찾아가서 관심 구걸하는 듯한 그 어색한 연기들..
보고있자면 좀 기괴하던데..
심지어 그 여자 거기 없는데도 있다고 생각하고 다들 의식하며 행동함.
그 여자한테 뭔갈 보여주고 싶은 걸까??
장애인이라 욕하눈 대상 앞에서 우월감 느끼고 자존감 채우는 건가? 대체 왜..?
세상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얼마나 많은데
우물 안 개구리들한테는 인생의 엄청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가..?
경험치가 적고 한가해서 그런지..
난 좀 스스로 부끄럽고 자존심 상해서 신경 안쓰는데..
그 여자도 참 힘들겠다. 연예인도 아닌데 사생팬이 저리 많으니..
뚱뚱하고 덩치 큰 남자였으면 저러지 않을듯ㅋㅋㅋㅋ...
참 신기한 사람들 많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