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대구 수성 범죄도시 4 상영관 여성 두 분 영화 내내 속닥거리던데 그게 뭔 똥매넙니까? 팔 툭툭 치고 쉿하라는 제스쳐 취하니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왜 쳐? 너나 조용해~ 이러시던데 나이 먹을만큼 먹은 분들이 뭐 하는 짓입니까? 참 나 어이가 없어서... 어려 보인다고 반말 찍찍 싸는 건 어디서 배워먹은 예의입니까? 범죄도시 보러 오시는 분들이 이렇게 공중 도덕에 대한 지식이 빈약하실지 몰랐네요 나갈 때까지 째려보시던데 참 찌질하더군요 마석도같이 생긴 사람이었으면 눈 슬슬 피했을 거 뻔한데... 액면가는 30대 후반이셨는데 못 배워먹은 말투와 행동으로 보아 20대 같아 여기다 글 올립니다 기분 드러운 하루 보내세요 성격 좀 고치시고요 ㅡ ㅡ 영화관에서 이야기 안 하는 건 기본 매너입니다
어째 제대로 된 대체를 못 한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본인들 잘못임을 자각할 수 있으려나요 ㅡ ㅡ 싹수가 노래서 교정이 안 될 것 같긴 하네요 암담합니다 정말
+) 영화 상영 중 본인들끼리 제 이야기 수근수근 하시던데 참 나... 한국에 못 배워먹은 사람이 왜 이리 많습니까? 기본 매너도 모르는 게 성인이라니 참 통탄스럽습니다 참고로 전 10대 여학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