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중 1인데요.
초 1~2학년때는 학교에서 잘지냈지만,
3~4학년때는 왕따를 당한사람입니다.
5학년때부터 6학년때까지는 외롭게 혼자지냈어요.
저도 친구 생기도싶은 마음에 중1일때는 친구 2명 이상은 사귈려고 노력했어요.
그래서 친구 두명이 생겼는데, 그 친구 두명을 땡땡이랑 새싹이로 쳐봅시다.
땡땡이는 공부도잘하고 성격도 나쁘지않은 친구인데
6학년때 절 괴롭힌애랑 정말 친해요. 그리고 그 애도 제가 땡땡이랑 친하다는걸 알고요. 땡땡이가 그 애와 친하다는걸 알았을때부터 같이 다니기가 불편해졌어요.
새싹이는 저 때문에 이미지 망가지는것같아요.
울반에 3~4학년때 같은반이였던 친구가있거든요.
그뜻은 제가 그때 왕따였다는걸 안다는건데
제가 새싹이랑 친해지니까 울반애들이 새싹이와 땡땡이도 무시하는거에요.(땡땡이와도 친하니까)
물론 저도 무시하고요.
결론은 너무 혼자다니고싶어요.
문제는 그 두명과 어떡게 같이 안다니냐인거에요.
하지만 제가 친해지자고한거라...
이미 엎어진 물이라서요...
근데 진짜 너무 혼자다니고싶어요.
이동수업일때 혼자가버리면 삐지고, 또 홀수무리라서 제가 만약 땡땡이와 짝을하면 새싹이는 또 삐지고, 어디가자고할때 안간다고하면 또 삐지고... 그리고 맘도 잘 안맞는것같아요.
또 저때문에 땡땡이와 새싹이 우리반애들한테 무시당하는것도 싫고요.
삐지는것도 너무 싫고, 저때문에 친구 2명이 무시당하는것도 싫고 또 여러가지 생각에 머리를 지끈지끈하게 만들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어떡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