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동안 참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도많이했고정말 추억도많고
힘든기억도많고
많이 다투기도하고 좋았던순간도 분명히 있었고
나를위해 난 또 너를위해 노력한모습도 분명히있었고
힘든순간 서로만보면서 견뎌내기도하고
잘살아왔어 8년동안
긴만남에 서로 지쳐서 이렇게 끝났지만
자주 반복해서 헤어지고 붙고하니까 끝인가 싶은데 끝맞겠지
이제 좋은사람만나서
잘지내고
우리만난 의미없던 긴시간 이제 잊고 잘지내길바래
맨날 내가 붙잡고 매달렸는데
이제 그만하려고 여기가 끝낼때가 맞는거같기도하고
이젠 놓아줄수있을거같기도하고
잘지내 그동안 많이 고맙고웠어 내가 너무많이 의지하고 그랬었나봐
넋두리쓸곳도 여기밖에없네
잘살아 지금처럼 늘 건강하게 씩씩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