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이렇게 댓글 많이 달릴지 몰랐는데 많이 달렸네요ㅠㅠ
저는 신규도아니고 5년차랍니다..근데도 업무량이 너무
많아서 버거워요 그래서 이번달만해도 퇴사자가 3-4명이고
매달 퇴사자가 나옵니다..다들 못버티고 도망가고있네요..ㅋ
다른것보다
라운딩갈시간 없어서 환자들 뭔일날까봐 무섭습니다ㅜㅜ
그러기전에 도망가려구요.
일도 익숙해서 다아는데도 시간이모자릅니다..
너무할게많아서 일찍출근해서해도 시간이 모자라서
버둥거리고있어요 제스스로에게 현타가 와서 그만두려구요
10년차 이상된선생님도 힘들어서 버거워하는데 전 진짜
안될것같아요.. ㅜㅜㅜ
추추가
병원은 밝힐수없지만 지도상으로 윗쪽 지역입니다..
그이상은 알려드릴수없어요ㅜㅜ
나 20대 간호사인데 진짜 진짜 그만두고싶어
2차종합병원 간호사인데 대학병원 파업하고
환자수도 많아지고 그렇다고 중증도가 그닥 낮지도않아..
생각보다 높음;;
근데 1인당 보는 환자수가 28명 정도됨;;미친거지
보통 다른병원은 15명만 되도 많다고 난린데 여긴 28 ㅋㅋ
밥먹을시간 화장실갈 시간도없고 안먹어도 시간이 모자라..
오늘 생리도 늦게갈아서 다샜어.. 집오는길에 눈물나와서
계속 울었어 진짜 그만둘려고..이러다 내가 죽겟음..
몇년일해도 너무 힘들어 내가 잘선택하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