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신랑은 결혼전에도 시어머니랑 안살았으면서
주말마다 자기 본가에 꼭 저랑 같이 갈려고 하네요.
누나가 둘이 있는데 가족 모두 대구에 사는줄 알지..
어느동 사는지도 몰라요.
첫째 누나는 서울에만 사는줄만 알아요.
그런데 저희언니집은 어디살고 어느동 사는지 형부는
무슨일하는지 간섭이 심해요.
저희집와서도 아파트를 왜 쓰레기같은 아파트를 구했냐
똥물버리러 갈때 멀다니 뭐니..
에휴..
시댁이랑 5분거리다 보니 외모도 장난아니게 지적해요.
혼자사시는 시어머니는 며느리한테 집착심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