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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ㅇㅇ |2024.05.07 13:21
조회 5,263 |추천 2
안녕하세요. 28세 직장 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부모님 또래 , 제 또래가 많이 있는것 같아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대학 졸업 후 바로 사회생활을 해서 모아둔 자금은 5천만원 있습니다.
엄격한 통금시간(11시) 떄문에 친구도 못 만나고 있습니다.
직업 특성상 야근하는 날이 많은데 야근하고도 집에 가면 집안일 설거지, 빨래 강압적으로 시킵니다.
어떻게 운을 띄어서 독립을 해야할까요 ? 
독립한다고 말 꺼내면 호적에서 파버린다고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도저히 엄두가 안나요.



추천수2
반대수15
베플AAAAAA|2024.05.07 17:08
그냥 호적 파거나 말거나 꿋꿋하게 나오는 수밖에 없네요. 막상 나오고 나면 며칠에서 몇달 소원하다가 다시 친한척 할거임. 부려먹는게 많다는건 연 끊으면 아쉬울게 많다는 소리임. 따로 살아도 요구할거나 부려먹을건 많거든 ㅋ 가족들한테 가스라이팅 당하지 마세요.
베플남자통통이삼촌|2024.05.10 09:18
호적팔래야팔수도없습니다 뭐가무서워서그러세여28세나되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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