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세 직장 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부모님 또래 , 제 또래가 많이 있는것 같아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대학 졸업 후 바로 사회생활을 해서 모아둔 자금은 5천만원 있습니다.
엄격한 통금시간(11시) 떄문에 친구도 못 만나고 있습니다.
직업 특성상 야근하는 날이 많은데 야근하고도 집에 가면 집안일 설거지, 빨래 강압적으로 시킵니다.
어떻게 운을 띄어서 독립을 해야할까요 ?
독립한다고 말 꺼내면 호적에서 파버린다고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도저히 엄두가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