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두달 됐고 서로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중 인데갑자기 남자친구 어머니가 같이 밥먹자고 그러신다길래 너무 갑자기 였지만 부르셔서 먹고왔고그러더니 주말에 어머니가 같이 놀러가자고 하신다고.......다행히 방이없어서 그냥 그날 주말에 하루종일 같이 놀았고다음날에도 집에 밥먹으러 오라고...자꾸 같이노는데 끼려는느낌..홀어머니랑 오빠랑 같이 살고있고 둘이 관계가 누나한명있는데 같이 여행도 가고 자주 밥도먹고친함을 넘어서 서로 끔찍한 사이인걸 알지만..결혼하면 어머니가 나가겠다고 그러셨는데울엄마는 같이 살려고 하는거 같다며.....이 결혼...하면 안되는걸까.............의견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