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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가족

ㅇㅇ |2024.05.08 07:51
조회 3,982 |추천 0
홀 어머니 자식이

딸 55세

딸 53

아들 48

며느리 45입니다.

아들이랑 며느리랑 맞벌이 부부입니다.

여자쪽은 부모님

딸 47

딸 45

이렇게 됩니다

며느리가 홀시어머니 혼자 사시는데 퇴근하고 연락한번 안하네요

혼자계시는데 외롭고 그러는데 그걸 잘 모르는가봐요

계속 부모님하고 같이 사셔서 그런지...

결혼을 했으면 시댁에 신경써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추천수0
반대수48
베플ㅇㅇ|2024.05.08 09:57
앰병하네 며느리한테 뭐 맡겨놨음? 홀시모 자식들은 뭐하고?
베플o|2024.05.08 11:52
홀어머니 생각해서 아들이 하면 되는겁니다... 며느리가 전화해주면 고맙게 생각하면 되는 거고요... 왜 안한다고 그걸 이상하게 생각합니까??
베플ㅇㅇ|2024.05.08 08:11
자식들은 뭐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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