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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단월드 이슈던데 나 엄마 때문에 고등학교까지 다님

로아 |2024.05.08 16:29
조회 576 |추천 3
안녕 난 지금27살 (98년생)이고 18살까지 엄마 강요에 의해 단월드 다녔어.18살 때 단월드에서 설립한 대안학교 (벤자민 인성영재 학교라고 치면 나옴) 다녔고, 그 때 진짜 엄마랑 같이 못살겠어서 혼자 타지역 올라와서 고시원에서 오랫동안 살았다.그 뒤로는 거기 안다녔고 지금 정신과 치료 5년째야.근데 요즘 이슈가 되면서 다시 뜨니까 생각나서 글 써본다.궁금한 거 있음 답변해 줌.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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