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취미로 그린 기타 그림들

허밋 |2024.05.08 21:51
조회 6,752 |추천 34
취미로 그린 그림들 마지막 편입니다. 이제 그린 게 다 떨어졌어요 >_<;;;
주로 동물 그림 & 인물 그림을 그리지만, 아주 가끔은 다른 그림을 그릴 때도 있어요. 디지털로 넘어오고 나서는 좀 더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마지막 편은 풍경화 & 기타 그림들입니다. 그동안 올렸던 그림들 감상해 주셔서 & 추천과 댓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_<) / 
1~3번은 크리스마스 카드 디자인입니다. 직접 그린 카드 인화지로 프린트해서 지인들에게 선물하는게 크리스마스의 소소한 즐거움이에요. 

 

 

 

4번은 렛서 판다. 캐릭터 보고 따라 그린 거였는데 캐릭터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 >_<;; 원래 얘 이름이 판다였는데 중국 판다가 알려지며 중국 판다는 크다고 자이언트 판다, 얘는 크기가 작다고 렛서 판다, 혹은 붉은 색이라 레드 판다로 불리다가 자이언트 판다가 훨씬 유명해지며 그냥 판다가 돼서 이름을 빼앗겼다는 슬픈 사연이 있더군요;;


 

5번은 색연필로 그린 그림. 색연필로 검은 도화지에 그렸던 동물 그림들은 깔끔한 느낌이라 좋아했는데, 인물화를 그리려니 도저히 피부색이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크롬 질감의 흑백사진을 모델로 그려봤어요. 


 

6번은 인터넷에서 소소하게 화제였던 힙한 LED 불상. 



7번은 경인년을 맞아 그렸던 호랑이. 금색 브러시 다운로드 받아 시도해본 그림이었는데, 생각했던 금속 질감은 아니라 좀 아쉬웠어요.  


 

8번은 새해 맞이 감성사진 느낌의 풍경화입니다. 풍경화 그리기 어렵다는 걸 깨달은... >_<;;


 

9번은 불타는 여름을 맞아 불타는 그림으로 >_<;;


 

마지막은 우영우 보며 그렸던 고래 그림... 우주 배경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뿌듯했던 그림이에요. 


 

여기까지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_<) / 

추천수34
반대수1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