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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여검사가 조현병에 걸린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5.08 23:44
조회 1,708 |추천 6

지금 몇명의 여자를 보면 이 사람은 예전에 검사 옷을 입었을거 같은 사람이 보인다. 다시 말해서 전직경찰관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그 여자를 보면 정상은 아니다. 분명히 복장이 너무튄다. 그 튀는게 일반인의 복장이 아니라 누가봐도 이상한 복장이다. 그런데 몸에는 땀냄새도 시큼시큼하게 난다.

이 사람이 지금 길을 찾아오거나 사람을 인지하는 건 정상인데 인지가 조금은 무너져 있다는게 느껴진다. 다시 말해서 약간 지리멸렬한 사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길바닥에 내앉아서 경찰관한테 큰 소리를 치는 상황 이 모두가 정상 같지만 사실은 인지가 조금은 무너져 있고 지리멸렬한 사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 사람은 아마 전직경찰관은 아니고 여검사였을 가능성이 크다.

예로들어서 KTX에서 딱 한번 같이 탄 사람인데 그 사람의 행동이 너무 특이해서 여전히 기억을 하는 사람인거다. 내가 2015년 8월에 서울에서 부산을 내려오는 ktx에서 내 옆 좌석에 앉았던 어느 한 사람이 8년이 지나고 부산의 시내버스에서 마주쳤는데 한방에 알아보고 "저 사람이다."라고 말했던 거랑 똑같다.

특이한 행동이 너무나 기억에 남기 때문에 여전히 기억하는 것이다. 그 사람은 전직 여검사이지만 변호사는 되지 못했고 정신에 문제가 생겨서 정상적인 일을 하지 못했던거 같다.

나는 당신을 만나서 인지한 건 단지 1분도 채 안됐다. 그런데 당신의 행동이 너무 특이해서 기억하는 것이다.

당신은 아마 조현병(Shizophrenia)환자이고 그 정도는 상 중 하로 표현하자면 중증 조현병환자 일것이다.

아니면 또 사진을 찍어서 보여줄까요?

당신은 10년이 지나도 기억할 겁니다.

왜냐면 저는 아주 오래 전에 다시 말해서 10년 이상 되었는데 서울에서 김밥을 살려고 기다린 중에 그 여자가 너무 특이하게 기억이 났는데 10년 뒤에 봤는데 한방에 기억해냈다. 너무 특이해서 기억이 났지요. 아마 엄청나게 명문대생일걸요?

이런 말을 하면 또 과대망상병이라고 하더라구요 ㅠㅠ

5년전에 만난 여인네가 치마를 입고 마스크 다 쓰고 내가 판단 할 것이리고는 눈매 밖에 없는데 맞쳤다?

그러니까 뒤에 안경을 쓰고 앉아 있는 경찰관 한명이 적지 않게 당황을 하더라구요. 정말 당황하던데.. 표정관리 하는 모습이 너무나 기억에 남는다.

사람들이 이렇게 글만 쓰니까 조현병환자로 몰아가더라구요. 다음에는 사진을 찍어서 보여줄까?

부산경찰관들이 "내가 언제요?"라고 버틸려고 하다가 그 사람들 전부 신원이 특정되서 짤리고 그만둔건데.

그 경찰관들 짤린 사람이 100명이 넘는다.

그러니까 수사가 엄청나게 장기화가 되었죠??? "내가 언제요?"하고 버틸려다가 다른 방법을 썼다.

엄청나게 대대적인 수사였는가보네요? 치안정감이 직접 지시를 내리고 구박까지 하던 수사였는가보네요.

변호사들이 하는 말 맞네요. "대가리"급인데? "대가리"가 뭐에요? "그 경찰청에서 제일 큰 사건"

그런데 그 큰 사건이 만들어 진 배경에는 경무관 딸의 사고와 부산여경들의 범죄가 주요했다. 억울하면 경찰청 인사계 자료 찾아보면 된다. 그건 영구보존이라서 삭제불가능하다.
추천수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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