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산경찰청에서 근무하는 여경이나 딸이 있는 여경이 사고를 치면 벌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거기서 일부 여경이 완전 얼굴이 시켜매 져 있고 눈이 다 풀려 있는 여경들이 있거든요.
그거 군대로 치면 이래요.
우리가 혹한기 훈련할 때 얼음을 깨서 그 안에 들어가서 버티고 나오게 하는 훈련이 있습니다. 그 얼음 찬물안에 들어가서 그것도 성에 차지 않아서 그 찬물안에서 송곳으로 찌르는거나 똑같은거다. 그러면 사람은 엄청난 고통을 느끼게 되고 살이 찢어지거든요. 아마 이렇게 하면 사람이 비명을 지르거든요.
그래요. 그 겁니다. 지금 그 작전 주동자는 자신이 이러는 이유가 수사가 망하면 교도소에서 최소 10년간 못 나오는지 알아서 그럴겁니다. 신고 120통이나 들어오게 만들겠다는 건 그 수사책임자가 자신이 못 나오는 지 알아서 일 겁니다. 그걸 감행하겠다는건 자신이 터트릴려고 했는데 그 사이에 경찰청 비리가 연달아 터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