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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근처에 살길 바라는 남자

wkrtla2 |2024.05.10 21:23
조회 40,691 |추천 2
가족, 친구 같은 뼈있는 조언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리하고 남은 인생 똑바로 살아보겠습니다.
정신차리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419
베플ㅇㅇ|2024.05.10 21:27
그냥 다 그만해요. 첫째, 지 자신. 둘째, 전처 자식들. 셋째, 지 부모. 넷째는 없어요. 세상에 초혼인 사람이랑 결혼해서 시험관 하는 걸로 거래하는 인간이 어딨어요? 애 없을 때 그만 끝내요.
베플ㅇㅇ|2024.05.10 21:48
협조요청까지 해가며 시험관을 해서라도 저런 남자 애 못 낳아 환장을 하니 애 둘 달고 온 반품 하자남이 저렇게 큰 소리를 치지. 저 남자 애 낳으면 온전히 내 남자 될 것 같고 시가에서 인정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님 자식까지 천덕꾸리기 되는 거예요.
베플ㅇㅇ|2024.05.10 22:17
애 둘 딸린 이혼남에 홀어머니 애틋한 효자가 초혼 여자 상대로 갑중의 갑이 된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
베플ㅇㅇ|2024.05.11 00:05
대체 어디가 부족해서 초혼에 애둘있는 이혼남이랑 결혼해서 그딴대접 받고 살아요? 떠받들어 모셔도 시원찮을 판국에 시댁근처에 살면 시험관협조?별 미친놈을 다보겠네 지금이 기회니 얼른 도망쳐요
베플ㅇㅇ|2024.05.10 22:03
저 남자 애 낳으려고 태어난 인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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