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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대처법 어캄

ㅇㅇ |2024.05.10 22:26
조회 184 |추천 0
안냐심까 언냐옵빠덜!!
져는!!! 올해 스물 둘 먹은!!
사회 초년생 임다!!

고민이!! 있숨다!! 들어주쎄여!!

상사가 있어여.. 부장님..
근데 변태라고 소문났어여..
이 분 때매 퇴사한 언냐들이 그렇~게 많대여..
이 분이 타깃을 저로 바꿨나바여..

저 들어오면 어깨 툭툭 치구여..
저 보면 여어~~ 이러시구여..
술자리에서는 맨날 저를 옆에 앉히고는
무슨 기생마냥 창녀 취급해여..

저한테 끝나고 추근대구..
섹쉬한 내 가슴털~♡ 이러고 자기 가슴털 사진 보내여..
몇 번이나 노친네가 사귀쟀는데.. 사모님 싫어하실까 봐 또 제가 너어무 싫어서 안 돼요 했는데..

저 보면 예쁜 물방울 모양 가슴을 지녔다고 몇 컵이냐고.. "저 F컵이여.. 수술 안 했어여 이쁘져 그니까 남의 연애 방해하지 말아요 이 대리님 저 좋아한다구여" 이러지 못하고 "...하..하하.." 이랬어여..

근데 비상!!!! 이 늙어빠진 구렁쉥이 노친네랑 단둘이 야근!!! 심져 저 도와준다고 와가지고는 하아.. 하아.. 이러고..
이 대리님한테 이쁘게 보이려고 오프숄더 입고 왔는데 자꾸 제 어깨 그 축축한 손으로 쓸고..

...뭐 이런 전적이 많아여....
선배님덜... 저 어카져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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