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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이런태도가 정상인가요?

ㅠㅠ |2024.05.11 01:32
조회 26,368 |추천 6
저희는 결혼한지 4년차입니다.

제가 21년도에 자궁암 2기로 자궁을적출하고

항암치료 5번 진행하고 지금은 결과가 좋아 추적검사만

하고 잘지내고있어요.

제가 너무아무렇지않게 잘지내서일까요?

우리 남편은 제앞에서 담배를 연초든 전자담배든

아무렇지않게 핍니다. 남들도 제앞에서는 안피는데

남편이 펴요.. 그래서 제가 "암환자앞에서 담배를 어찌필수있냐? "

하니 " 그놈의 암 언제까지 울궈먹을꺼냐 " 하더라구요 아직

완치판정까지 3년도 더남았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남편보여주려고요

PS : 흡연과 술빼고는 저한테 너무너무 잘해요ㅠㅠ
추천수6
반대수171
베플ㅡㅡ|2024.05.11 13:18
말하는게 남보다 못한데 잘하긴 뭘 잘합니까 긴투병에 효자 없다지만 남도 아니고 아내가 아픈데 그 앞에서 담배요? 지부모 앞에서도 담배 핀답니까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는데
베플ㅇㅇ|2024.05.11 11:40
남편 주둥이 삽으로 쳐버리고 싶네.. 저따위로 말하는 놈이랑 어떻게 사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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