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천안의 충절로에 위치한 의료원에서 의사, 간호사를 상대로 한명씩 내쫓기 하면서 음해를 즐김

유유 |2024.05.11 18:19
조회 101 |추천 0
의사, 간호사 내쫓기 하면서 음해를 즐기기한 천안의 한 의료원을 기록 하고자 하는 건너 동료입니다.
1.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이 있듯이 간호조무사 무리인 원무과 최희ㅈ, 유원ㄷ (보조 ㄱㄱㅇ)은 의사, 간호사를 상대로 험담을 허위로 적시하여 해마다 뿌리기를 즐겨 하여 이들을 천안 ㅇㄹ원에서는 스키조 라고도 부르고 있습니다.

2. 위 최 ㅎㅈ과 ㅇ씨등은 의사, 간호사들을 내쫓기 하면서 가학증적 성격이 들어나고 음해를 많이 즐겨 합니다. 또  직업 교육하고 남은 직원 돈으로 해외 여행까지 다녀오고 공공의료기관에 근무 할 수 없는 자가  근무하고 있는 소위 짐승 미친개들 집단입니다.
3. 지금은 공공기관에서 감히 10년이상 직장내 괴롭힘에 이어 10년이 지난 퇴직한 직원까지도 재산 명시 하면서 기존 직원을 상대로 돈을 달라고 요구하고 있고 공공의료기관의 역기능을 행하고 있으며, 주인없는 책임질 사람이 없음에도 이리저리 직원을 상대로 법적 소송 및 별짓거리를 다하여 천안지원도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4. 심판장 판사가 의료인 간호사를 상대로 내쫓기하는 병원이 어디있냐고 나무라자, 심판장 판사 보라는 듯이 더욱 날뛰면서 가학증 증상이 심하게 더 보여 간호사들만 보면 미친듯이 짖어 되면서 물고 뜯고 심신 파괴행동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의료법 위반을 습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5. 민원이 들어오면 항상 징계 했듯이 위 세사람은 반드시 징계 파면 하라고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앵무새 요법 스키조 최희ㅈ 유원ㄷ을 파면한다. 
천안의 대표 퇴직한 의사, 간호사 일동을 대표하여 기록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