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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개신교가 주장하는 성령활동에서 성령은 지구만한 크기이며 하나이다.

까니 |2024.05.13 11:38
조회 301 |추천 0



 

구마와 치유, 병나음은 성령만 있다면,

특별한게 전혀 아니다.

 

게다가 성령은 지구만한 크기에다가 하나의 성령이시다.

성령이 여러개인줄 아는가본데, 하나라는 말이다.

 

그런데, 개신교는 그 흔한

하나의 성령으로 종교를 유지하려 드는가.

 

 

 

그렇다면 악신을 대적하지 못한 이 치명적인 실수는

어떻게 감추려는가.

 

역사에 남아 있어 숨기지도 못하는데도 말이다.

 

 

 

 

성령,성경 그것은 어디에나 있다. 그러므로 개신교의 활동은 성경과 성령의 힘에만

의지하고 있다고 본다.

 

 

 

천주교의 성체는 특별하다.

개신교에 전혀 없으며, 흔하지도 않으며,

 

이미 성체와 성혈에 대한 과학적인 조사도 진행된 적이 있다고

나는 전에 글을 썼었다.

 

 

 

위의링크를 다시 보라.

 

성체와 성혈은 실제 사람의 피와 살인데

심지어 심장조직이라는 과학적인 증거가 있다.

 

변한 것이다.

사람의 피와 심장조직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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