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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개신교가 주장하는 성령활동에서 성령은 지구만한 크기이며 하나이다.

까니 |2024.05.13 11:41
조회 376 |추천 0





"자기를 살피고 이 떡과 이잔을 마시라"는

 

성경말씀이 아직도 고해성사가 아닌 것 같은가.

분명히 써있다. 성경에 말이다.




개신교는 고해성사도 없을뿐더러,

위에 써잇는 성경구절들은 하나도 이행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바이다.

 




바로 개신교는 성체와 성혈을 축성하지 않고,

고해성사를 보는 고해소가 아예 없다.

 

그렇다면 성경에 나와 있는 이 구절들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말인지

개신교가 답해야 하지 않은가.

 

개신교는 위의 성경구절들은

하나도 행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고발하고자 한다.

 

왜 성경을 통째로 이행하고 있지 않는가.

 

 

 

위의 성경구절을 무시하였고,

 

게다가 어디에나 있는 지구만한 하나의 성령과

베스트셀러라서 다 알고 어디서든 구입할 수 있는 성경만 가지고


있을 뿐이다.

 

 

 


오로지 성령의 활동에만 의지하고 있다면,

이제는 바뀌어야 하지 않는가.

 

성령이 하나이고 지구만하며

어디에나 다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말이다.

 

 

 

성령은 특별한게 아니란 말을 하면,

개신교가 많이 위축이 될 것이다.

 

 

자신이 종교라서 치유와 구마가 일어나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어디에나 다 있는 하나의 성령의 활동이니 말이다.

 

특별한게 아니다.

 

오히려 “성체”라는 특별한 존재가 더욱 특별하다.

 

 

성령과 성경, 즉 이 두가지는 어디에나 있다.

 

게다가 이 성경말씀들을 무시한

개신교의 반박하지 못하는 입장을

 

무시하면 안된다는 듯이

실제로 개신교는 부패가 심하다고들 알고 있으며,

 

더불어서 악신의 종교에 대항조차 못했던 것이다,

 

 

 

이렇게나 흠이 많은 개신교를 아직도 믿어야 하는가.

 

부정부패, 성체성사 거행하지 않고 오히려 임의 성체성사삭제,

악신을 대항못하는 종교인척하는 친목모임,

 

이 세가지와 더불어 대죄까지 없애지 못한다면,

개신교는 어떻게 되는지 아는가.

 

대죄는 끔찍하게도 지옥과 연관이 깊다.

 

 

 

성령의 활동으로 인한 것은 공기 그 아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어디에나 다 있는 공기와 다름없다는 말이다.

대죄, 아무것도 아니다?

 

봉사활동과 헌금납부만으로는 없어지지 않는 끈질긴 죄가 있는데,

무슨죄인줄 아는가?

 

그렇다. 바로 대죄이다.

 

봉사활동과 헌금납부만으로는 없어지는게

절대 아니다.

 

 

 

개신교가 이렇게나 단점이 그리고 흠이 많은데도

우리는 개신교를 친목모임 이상으로

 

지금도 보아줄수가 있게 되었는가.

 

 

 

성령, 병나음, 치유와 구마로 개신교가 종교의 맥을 유지하지만

실체는 성령의 활동으로서 그 흔한 공기와 다름없이


어디에나 다 있다는 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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