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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부정회로.

ㅇㅇ |2024.05.16 10:10
조회 90 |추천 0

갑자기 삶이 힘들다.

일도 하기 싫고

 

남들 말하는 소위 _소에 근무중인데

돈이 아쉬우니 다니고 있지만.


가끔 손바닥으로 하늘 가린다고 그러나?

그런 상황 직면할 때마다

난 을이다를 되뇌고 있어 맘이 골병들고 있다.

 

한참을 차 퍼져서 폐차했다고 떠들더만.

정말 폐차한 차 맞아?

그 차가 썬팅 새로 하고 버젓이 기존 차넘버 달고 돌아다니네.

 

그리고 남의 이야기 하는 건 어찌나 좋아하는지.

본인 이야기가 남들에게서 나오면 바르르 거리면서

남의 이야기는 확대 과포장해서 분화구로 뿜어댄다.

 

하.

내로남불은 어찌나 잘하는지.

머릿속을 열어보고 싶다.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가

묵혀뒀던 마음들이 올라오면서 기분이 나쁘네.


아.

민희진처럼 욕설 섞어가며 내지르고 싶다.

 

아침 밥은 꼭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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