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은 지금도 어디선가 이럴 애들임
예수님이 모두에게 핍박받고 돌 맞다가 십자가에 돌아가셨듯이 우리 선생님도 그와 같은 길을 걷고 있는 것이고 우리들 또한 사탄의 홀림에 넘어가면 안된다
다 사탄들이 우리를 휴거하지 못하게 꾀어내기 위해서 핍박하는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진정으로 이겨내야 휴거 받을수 있다
이게 이미 정신 끝자락부터 지배하고 있음
살다가도 안좋은 일 생기면 다 사탄이 시험에 들게 하려는 것이다 그럴때일 수록 열심히 기도하고 부르고 찾아야한다 우리를 궁지에 몰렸을때도 믿음을 잃지 않는지 시험을 하시는거다
나도 초등학교 6학때 담임쌤한테 전도 당해서 버스 두번은 갈아타야 하는 곳까지 다녔었다가 중학교때 탈퇴함
jms인것도 몰랐고 처음엔 일요 예배도 안가고 성경공부만 배웠었고 이상한 어느 낌새도 없었음
애초에 그 어린 나이에 담임이 데려간곳이 사이비일거란 생각조차 할 수가 없음
연락 겁나 왔었다가 내가 슬며시 잠수타니까 그 이후로는 아무한테도 안옴
세뇌가 어느정도냐면 난 탈퇴한지 7~8년이 되어가는 아직도 가끔 그 집단에서 작사 작곡한 노래가 나도 모르게 불려질 때있는데 학생때 초반엔 내가 괜히 탈퇴했나 시험에 빠져든건가 싶다가도 이제는 걍 그래 음자체는 재밌는 노래들이긴 했지 하고 넘김ㅋㅋㅋㅋ
궁금한거 역시나 댓 받음
밑에 이상한규칙들 글 올린 쓰니꺼 보고 삘 받아서 나도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