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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주교는 마리아를 믿는 종교가 아니다....

까니 |2024.05.19 20:52
조회 232 |추천 0


 


 

단지, 마리아께는 예수님을 낳으셨는데, 

일반사람들처럼 여기며, 공경하지 않는다는 것은,


오히려 개신교가 예수님을 무시하는 처사가 될수도 있음을 

무시하면 안된다.



 

천주교는 이마저 개신교처럼 마냥 그냥 흘려놓지만은 않고, 

마리아를 빠짐없이 공경하는 것이다.

 



성령이지만 마리아의 태를 열고 나오셨으니, 

절대로 일반인과는 같지 않으므로, 


공경한다는 것 뿐이다.

 

 

 

그러나 마리아님을 섬기지는 않는다. 

오로지 “공경”한다는 말이다.




이 오해는 개신교의 계략이었을 뿐이었다. 

지금 현 상황에서 객관적으로만 보았을때에는 말이다.


현재의 상황과 시간들은 절대로 

객관적으만 본다면 개신교의 편은 절대 아니다.



 

초대교회부터 이어져내려오는 “성전”을 무시하지 않는 결과가, 

곧 예수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를 공경하는 것이 되었던 것이다.


초대교회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성전"이며, 

이를 지키지 않는다면 초대교회자체를 무시하는 결과가 된다.

 



초대교회로부터 이어져 오는 성전은 

성체성사와 고해성사를 지켰다. 지금도 행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오히려 개신교가 성경을 지키지 않고, 

무시한 것이 오늘날에서야 내글을 통하여 드러났다.

 

개신교가 성경을 무시한 것이다. 

개신교가 성전을 무시한 것이다.


내가 짚어준 그 성경구절들을 다시 보라.

 

 

 

 

철저히 예수님만 모신다는 종교인, 그 까다로운 개신교가 

오히려 악의 종교에 대하여 대응을 아무것도 못함으로써,


이 사실이 밝혀졌다.


아무 대응도 못함은,

개신교가 무언가 틀렸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었다.

 

 

아니, 천주교의 악신에 대한 승리로써 이로 말미암아

모든 의심은 악신에게는 전혀 대응 못한 


개신교에게로 돌아가게 만드는 증거가 되었단 말이다.

 

 

 

다 필요 없다. 

지금 대적하는 것은 천주교란 사실이, 

정리를 다시 똑바로 하라고 말하고 있다.


성경은 개신교가 성경을 왜 지키지 않는가라고 묻고 있다.

 

 

 

개신교는 왜 악의 종교를 

개신교의 어느 한 지파도, 대적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개신교란 종교의 우월성을 버리지 못하는가.



 

개신교는 양심이 있는가.



 

앞서 말했다시피 성령과 성경은 어디에나 다 있는 

“흔한 것중에 두개”일 뿐이다.




성령과 성경,

"오로지 어디에나 다 있다는 사실"에만 의존한다면 말이다.

 

 

 

다 필요없다. 

개신교는 아무힘도 쓰지 못했다는 사실이 

이를 다시 주목하라고 말하고 있으며,


ㅁㅅ들의 성령의 세기도 오웅진 신부님만큼은 못한다는게

세상 모든 천주교 사람들의 객관적인 시선이 아닌가.

 

 

 

그렇게나 개신교는 철저한 객관성을 위해 

오로지 “성령과 성경”만으로만 이야기 하는데도


ㅁㅅ의 성령이 오웅진 신부님을 능기하지 못한다는 증거가,

있다면 어찌할 것인가.





오웅진 신부님의 안수는 

오직 손을 대지 않고 성령으로만 인한 것으로, 


즉, 눈으로만 바라만봐도 성령의 힘에 의해 힘없이 쓰러지는 

신자들이 오웅진 신부님의 성령의 세기를 증언함으로써,

 

또 다시 개신교의 철벽같은 성벽에 엄청난 균열을 주고 있으니 말이다.

 

 



다 필요없다. 우리는 객관적인 시선과 사실만 원한다.


객관적인 사실들인 역사의 기록은, 

천주교가 성체가 있어서 악의 종교에 대응할 정도로, 세다는 사실과 


성령과 성경은 사실은 어디에나 있는 것이라는 새로 명확히진 

그렇지만 다시 부각되어진 사실일 뿐이다.

 



오웅진 신부님의 눈으로만 쓰러뜨리는 신자들을 

개신교인들이 실제로 보았다면 말이다.

 




천주교 신자인 우리는 오웅진 신부님을 뵌다면, 

개신교인들은 한번도 못보았을 그 장면을,


그 모습을 자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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