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야 한다는 강박이 있어서 안 먹는 다이어트를 했던 현아
날 위해 노력해주는 스탭들이 있으니 완벽한 모습이 되고 싶었는데
그 기준이 마름이라는 잘못된 것이었던 것.
그렇게 안 먹는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혈압이 40까지 떨어짐;;
너무 말라서 혈압은 계속 안 오름.......
한 달에 열 두번을 쓰러졌대
하도 쓰러지니까 스탭들은 현아를 계속 예의주시함.
이번엔 현아가 쓰러지지 않고 뮤비를 무사히 끝내서
감동이었다는 스탭들....
스탭들은 산소통 들고 다니면서
현아의 헤메를 보는 게 아니라 눈을 봤다고.
양쪽 다 힘들었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