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노포식당
3대가 대를 이었고 자기는 아들에게 물려줄려고 한다
4대 아들이랑 3대 아버지랑 같이 식당 하고 있다고
3대 사장이 자기 할머니가 1대 사장이었고
2대는 자기 어머니 3대는 아들인 자기가 이어왔고
4대인 아들에게 물려주려고 한다고 하는 내용의
내용의 컨텐츠가 있더군요
근데 거짓말 투성이네요
저희 엄마도 어이 없어해요
저희 엄마의 친할머니가 하던 식당을
엄마네 어머니 즉 저희 외할머니가 하셨고
엄마는 식당 운영 하고 싶다는 생각 없으셨고
다른 장래희망을 가지셨데요
외할머니가 식당 하시다가 돌아 가셨고
나중에 저희와 연고지가 전혀 없는
남에게 가게를 팔았다고 알고 있어요
증조외할머니 외할머니가 했을때부터
동네 사람들이 많이 애용 하던 식당이었고
주인 바뀐 이후에 맛이 바뀌어서 아쉽다고
하는 분들도 많으 셨다고 알고 있어요
할머니 식당과 맛은 달라도 먹을만하다고
하는 분들도 계셨어요
6개월전에 올라왔던 컨텐츠였는데
얼마전에 보게 됐는데 노포 맛집이라고
유튜버분이 방문하는 영상이었는데
저희 외할머니 식당 이어서 놀랏어요
아직도 가게 하시는 군아?
인테리어도 간판도 그대로 시네
와 나중에 한번 가야겠다
추억돋네 하고 있었는데
주인장이 하는 말이 자기네 할머니가 가게 여시고
자기네 엄마가 하다가, 이어서 자기가 하고 있다고
자기는 나중에 아들에게 줄거다
거기부터 어이가 없었는데
모자이크 된 남자 손님이 저희 할머니
저희엄마 그리고 저랑 제 아이들 까지
4대가 단골 이다고 하면서 한결같은 맛이
아직도 이어진다는둥 인터뷰 하듯 이야기 하고
있는 장면도 들어가 있더라구요
엄마에게 보여주니 엄마가 순사기꾼들이네
이러더라구요.
저희 할머니가 하던 식당을
자기 엄마가 하던 식당이라고 둔갑 씌우며
대를 이어가는 맛집이라고 사기를 치는거 아닌가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