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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가 돌아올줄 알았어

쓰니 |2024.05.21 07:35
조회 3,054 |추천 0
나는 너와의 사랑이 너무 특별했었어 삼년동안 함께 하면서 처음으로 함께 가정을 꾸리고 싶은 사람을 만났구나 싶었어

너가 나랑 헤어질때도 믿기지가 않았어 아마 너가 자주 해어짐을 말해서 익숙해졌었나봐

근데 알았어 너가 나랑 헤어지고 내가 큰일을 겪었다는걸 알면서도 안부하나 묻지 않았을때

그리고 이별 8개월 후에 우리 함께 사용했던 공동계좌 깼을때

너는 안돌아오겠구나..

마음이 너무 아파 너무 사랑의 추억속에 살았었나봐 우리가 했던 사랑이 희망이 되었었나봐

앞으로 누굴만나 다시 사랑을 할 자신이 없어 하지만 너만 그리고 있을순 없잖아

그런데 내 마음이 말을 안들어서 너무 무서워 나 어떻게 해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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