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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이름 하나가...

키다리아저씨 |2024.05.21 17:58
조회 67 |추천 1





















 
하늘이 빛을 내어 주어
일용할 양식을 위해 수고하고
하늘이 밝음을 닫아 걸때
지치고 고단한 몸 뉘어 잠들 때까지 
 
내 붉은 심장이 당신을 향해
고등치는 것을 알아요? 
 
내 붉은 심장을 찔러 보라
거기에 당신이 있을 것이야! 
 
내 영혼의 빈 잔에 채워져 가는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사랑이라 이름 하나가
주루룩 볼을 타고 눈물 되어 흐른다 
 
시한부로 보내야 함이 안타까워
자꾸만 멀리 달아나려 해도 감겨드는 그리움 
 
이렇게 내 고독의 산실에 자리 잡은 사랑 하나가
내 심장이 고동칠 때마다 아프게 찔러 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 하나가  , 고선예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4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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