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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절 때려요

쓰니 |2024.05.22 20:56
조회 297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초6 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 어린이 집 다닐때 부모님이 이혼하셨어요.
유치원 때까지는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이랑 같이 살았어요
이제 초1때 새엄마와 결혼하셨어요 결혼허기 전에는 엄청 친절하셨는데 결혼하시고 나서 절 때려요. 그리고 엄마 아들 2명 저버다 나이 차이가 큰 오빠들이었어요. 그리고 사건 처음 시작한거는 제가 티비를 보면서 공부를 하고 있었어요 당연히 엄마는 바쁘니깐 아빠헌테 허락을 받았고요. 근데 거실에 cctv가 있는지 아시더라고요 전화 와서 그냥 받았죠 갑자가 엄청 소리를 지르셨어요. 차 안 이었는데 화나셨는지 빵빵이 계속 치시더라고요. 저도 그때 울었어요 그리고 집에 오시고 텀블러를 던지시고 가방을 던지셨어요 그리고 허락 할때까지 티비를 금지 시키셨어요 그 후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할머니 한아버자 제주도 고모 제 친구들은 다 알아요 아빠도 아는데 엄마를 달래주지만 엄마는 왜 내 편이냐며 소리치셨어요 아빠는 말로는 이혼헌다고 하셨어요. 근데 하지먼 하지 않았죠 그거 땜에 제가 불행해 지는걸 몰랐죠 아빠는 다시 유치원 때처럼 아빠랑 둘이 살까? 라고 하셨어요 네 라고하면 속상해 하실까봐 말도 못했죠 그리고 방금도 영어 숙제 있는지 몰랐는데 그거 때문에 화내고 때리려고 했었어요 제가 숙제가 많아서 오래 앉아있는데 그거 갖고 너 앉아 있는거 보면 진작애 서울 갔다 너 서울대는 어디쯤 인지 알지? 멍청한 애들은 못가는 곳 이라고 하사면서 제가 엄청 싫다고 저랑 이야기하기 싫다고 하셨어요 어떻개 하죠? 전 너무 죽고 싶어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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