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희대 축제에서 가까이 보고 왔어 ㅜㅜ
성진이 왤케 카메라빨 안 받냐.. 실물은 카메라에 나오는 것보다 훨씬 얄쌍하고 약간 정국 느낌 도는? 개개잘생김
원필이는 이목구비 티존 뚜렷해서 그냥 존잘이더라 제발.. 그 냉미남 같은 얼굴에 다정다정이라뇨
도운이는 드럼 치느라 계속 뒤에 있어서 넷 중 젤 멀게 보긴 했지만 드럼 치면서 노래 따라 부르면서 웃을 때 너무 귀여웠어.. 귀엽고 잘생긴 강아지야 얄쌍하고
영케이는 너무 잘생긴 데다가 설레는 눈웃음을 치는 남성이어서 현실에 내 눈앞에 저런 잘생긴 남성이 있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ㅈㄴ 설레더라 노래할 때 진짜 행복한 웃음 짓고 무대랑 관객에 진심인 티를 팍팍 내 줘서 고마웠어..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