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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거짓! (조회 수 12만 넘었던 제 글이 지워졌어요)

ㅇㅇ |2024.05.24 22:20
조회 440 |추천 12

실화탐사대 시애틀 치과의사 사건의 반전과 진실 (2편)

 

 

2023.1.19에 방영된 실화탐사대 "절대 포기하지 않을겁니다" 영상에 대한 진실을 말씀드립니다.

해당 실화탐사대 영상 유투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iHj-7MVdYuM

 

(핸드폰으로 보실 때 링크 주소를 손가락으로 꾹 누르고 있으면 '열기' 메뉴가 나옵니다. '열기' 선택하면 블로그로 바로 연결이 됩니다)

 

 

며칠 전 조회수 12만이 넘은 위 글의 1편이 오늘 아침 순식간에 삭제가 되어서, 제 네이버 블로그에 1편, '실화탐사대의 새빨간 거짓말' 을 다시 올렸습니다.  

시애틀 치과의사 사건의 진실을 밝힙니다(1편)   

 

https://blog.naver.com/frgnt/223457167069

 

 

오늘 새벽에 올린 2편도 몇 시간 만에 '오늘의 톡톡'이 되었지만 오늘 아침에 삭제되어서

2편에 대한 나머지 사진도  네비어 블로그에 모두 올려놓았습니다.

시애틀 치과의사 사건의 진실을 밝힙니다(2편)  

 

https://blog.naver.com/frgnt/223457274677 

 

 

시애틀 치과의사 사건의 진실을 밝힙니다(3편)  

 

https://blog.naver.com/frgnt/223457541308

 

 

진실이 밝혀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누군가가 제 글을 삭제시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이 곳에 모두 올리지 못하였습니다.


 


 

 

 

전남편, 판사님과 피디님께 답변을 요구합니다!!

 

 

선천성 희귀난치병, 디죠지 증후군 때문에 수많은 질병을 앓고 있으며, 심한 분리불안까지 있어 엄마와 한시도 떨어 지려고 하지 않는 어린 아들을 강제로 미국으로 보내 가정폭력으로 고소된 아빠와 21살 백인 새엄마와 살게 하는 것이 정말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전남편 성**씨에게 공개적으로 묻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가려고 하는 진짜 이유가 무엇입니까? 당신의 진짜 얼굴이 무엇입니까?

 

 

당신은 우리 부모님이 당신의 미국 유학비로 빌려주신 4억여원도 한푼 돌려주지 않고 있고, 이혼 위자료 1억 상당은 물론, 양육비도 단 한 푼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당신의 모든 거짓 선동이 결국은 돈 때문인가요?

 

 

당신은 처음부터 자녀를 낳는 일이 자기 인생의 짐이 될 뿐이라며 임신에 완강히 반대를 했고, 아이가 태어나서도 당신은 결코 아이에 대한 사랑이 없어 보였습니다. 아이가 생후4개월에 심장수술 하는 날도 당신은 아이 곁에 머물지 않고 예약된 호텔에 곰팡이가 있다며 집으로 돌아갔던 사람입니다. 또한 당신은 미국에 있을 동안 아픈 아이의 병원 예약이 필요 없다며 제가 예약해 놓은 것마저 일방적으로 취소시켜버리고, 더 이상 병원 예약을 못 하도록 강압하였습니다.

 

 

당신은 출산 후 한달이 안된 아내의 배를 친정엄마의 바로 눈앞에서 발로 차는 심각한 폭력성을 가졌습니다. 게다가 당신과 18살에 교제를 시작하여 결혼한 현재 부인은 이제 겨우 21살에 백인여성으로 한국말을 못하고 딸린 아이까지 있는데, 정말 당신은 이렇게 아프고 불안장애에 시달리는 아이를 최선을 다해 돌볼 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까?

 

 

아이는 매주 2-4회씩 병원에 다니고 있고, 언어치료, 놀이치료, 운동 치료, 대학병원의 각종 진료, 매일 밤 성장호르몬 주사, 각종 약 복용(약은 아이 상태를 보고 매일 용량을 조절), 잦은 감기로 인한 병결, 최근에는 고열로 인한 경련까지 생긴 적이 있어, 열이 나면 밤을 지새며 체온 체크하고, 언제든 응급실에 갈 수 있다 생각으로 늘 긴장 상태에서 살고 있습니다. 먹는 것도 까다로워서 미 끼니 부드러운 음식을 만들고 식사 시간은 한시간이 넘는데, 치과병원을 개업해서 운영하고 있는 당신이, 혹은 1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21세 백인계모가 인종도 언어도 다른 아픈 아이를 24시간 365일 제대로 돌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비록 당신이 저 몰래 취해 놓은 아이의 한국여권 분실신고 및 재발급 금지신청으로 인해 제가 약속한 날에 미국으로 못 가긴 했으나, 당신은 아이 미국 도착 바로 다음날 아침 10시까지 아이를 보육원에 보내라고 명령했습니다. 어른도 장거리 비행을 하면 시차 적응도 해야 하고 몸이 고된데, 3살 아이가 잠도 못 자고 보육원에 가면 얼마나 힘들지 정말 못 느끼나요?

 

 

당신은 제가 아이를 미국으로 보내지 않고 있다며 저에 대한 구치소에 구속해달라는 신청을 하여 2022.4.20.-2022.5.4. 동안 아이는 저와 하루아침에 떨어져서 불안해하고 있는데, 당신은 그 기간 중인 2022.4.25. 19세 애인과 바닷가에 가서 석양을 바라보며 게 낚시를 하며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냈고, 이것을 SNS에 올리기까지 하였습니다. 당신은 아이의 마음, 감정을 한 번이라도 헤아려 본 적이 있나요?

 

 

아이와의 영상통화조차 5년 동안 거절하며 받지 않고 있고, 아이를 만나로 한국에 오지도 않고 있으면서, 각종 언론 플레이와 거짓말로 저에게 정신병자 낙인을 새기고 있는 당신, 당신이 하루 30만원의 손해배상금을 내놓으라고 한 청구에 대해 법원이 미국에서 아이를 어떻게 치료하고 돌볼지 계획을 제출하라 하였지만 응답하지 않은 채 슬그머니 손해배상 청구를 취소해버렸습니다.

 

 

저는 태어난 순간부터 숨도 제대로 못 쉬던 아이에게 약한 몸으로 이 세상에 오게 한 미안함과 엄마로서의 책임감으로 제 커리어, 여자로서의 행복, 돈, 시간 모든 것을 희생하며 오직 아이의 치료와 돌봄에만 집중하며 살아왔습니다. 반면에, 당신은 아이의 건강, 안전, 평온한 마음을 위해 도대체 어떤 노력을 했나요? 당신이 정말로 아이를 저보다 잘 돌볼 수 있는 사람이었다면, 저는 아이와 함께 있고 싶다는 엄마의 절절한 마음을 억누르고 아이를 위해 당신에게 보냈을 것입니다.

 

 

당신은 어릴 때 미국에서 부유하고 행복하게 살다가 한국으로 왔는데, 한국에서는 부모님이 이혼하고, 초중고 학교 선생님에게는 학대를 당했으며, 병역특례가 당신의 인생을 망쳤놓았다는 등의 말을 하면서 평소 한국을 심하게 경멸해왔습니다. 또한 당신은 가족 간의 인연도 끊을 수 있는 냉정한 사람이라서 결혼생활 내내 저는 한번도 시아버지와 시누이의 얼굴을 보지 못했습니다. 아이에게는 영어만 쓰라고 하고, 한국인 모임이나 심지어 아시아계도 만나지 말고 백인들과 어울리면서 미국인처럼 살라고 강요한 것 이런 모든 것들이 제 눈에는 결코 상식적이고 평범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나에게 가한 그 많은 무자비한 가정폭력을 차치하고라도, 저는 당신이 지금까지 보여 준 이중적이고 냉혈한 모습, 그리고 비상식적인 모습들이 걱정되어 내 몸이 갈기갈기 찢어져도 아이의 복리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는 당신에게만큼은 제 아이를 보낼 수 없습니다. 아이 건강이 급속히 나빠져도 당신의 감정에는 아무런 동요가 없을 것이란 걸 당신에게서 17년 동안 당해와서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가정폭력 남편과 21살 백인 계모에게 아픈 아이를 강제로 보내라고 결정하신 서울가정법원 판사님!

 

 

저는 판사님의 그 부당한 결정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헤이그 국제 아동탈취 협약은 아이가 미국으로 보내졌을 때 아이의 건강과 안전에 위험에 처해질 경우에는 보내지 않는다는 예외 사항을 분명하게 명시하고 있습니다. 제 경우가 그러한 예외 사항이 아니라면 도대체 어떤 경우가 예외가 되는 것입니까? 아이는 희귀난치병으로 투병 중이고, 불안이 심해 엄마와 절대 떨어지려고 하지 않고 있는데…….

 

 

가정폭력으로 고소된 아빠와 한국말도 하지 못하는 21살 계모에게 맡기는 것이 아이의 복지와 건강에 위험이 되는 예외사항이 인정 될 수 없는 것인가요? 판사님의 예외사항은 오직 화염이 난무하는 전쟁이나 지진이 난 곳으로 아이를 보내는 것입니까? 판사님의 반환결정이 정말 미국의 눈치를 보지 않은 공정한 판결이었습니까?

 

 

제 아이는 현재 심방 및 심실 중격결손, 세포성면역결핍, 수신증, 구개수인두부전, 섭식 장애에 따른 성장 기능 상실, 골 연령 저하, 선택적 함구증, 분리 불안, 발달 지연, 소아기의 행동장애, 발작 등의 질환과 증상을 앓고 있고, 저는 이 때문에 아이 출생 당시부터현재까지 커리어와 개인으로서의 삶을 잠시 내려놓고 오로지 아이의 건강 회복과 온전한성장만을 위해서만 살아왔습니다.

 

 

판사님은 이러한 아이의 위중한 건강상태를 신중히 고려하지 않았고 가장 중요한 디죠지 증후군 진단서는 아예 살펴보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그래서 적법하게 확정된 판사님의 반환결정이, 비록 형식은 갖추었지만 누구나 부당하게 생각하는 을사조약처럼, 실질적으로 위법하고 부당하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엄마의 절규로서 마지막으로 묻습니다. 존경하는 판사님 그리고 실화탐사대 피디님!!!!

 

 

판사님과 피디님의 어린 자녀가 제 아들이 겪고 있는 똑같은 희귀난치병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과연 미국에 사는 가정폭력 아빠와 21살 백인 새 엄마에게 보낼 수 있으십니까?

정말로.. 진실로….판사님과 피디님이 가슴이 손을 얹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보낼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씀하신다면 피눈물을 흘리더라도 저도 따르겠습니다.

 

 

추천수1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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