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빠 이빨도 고쳐주고
아픈곳도 고쳐줬잖아
나 지금 이빨 안좋아
너랑 똑같이 크라운 계속 들뜨고 냄새나고
임플란트에 벌어진 이 교정도 해야되는데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일을 못하니까
일을해도 끈기있게 못하겠어
빙의증상때매 혼자 계속 떠들어대고
사람 많은데서는 그래도 컨트롤이 가능하긴 해
제발 더 이상 고통받기싫으니까
연락 줘
이병ㅎ 전라도색기가 우리관계 틀어지게 했잖아
자기살겠다고 우리를 힘들게 해놓고
또 나한테 거짓말 하더라 오빠는 ㅇㅅㅈㅈ에서
사귄사람이없대
게다가 산업체 남돼지 주근희 노학민
아직도 한패인거같아 걔넨 우릴 고통속으로
밀어넣고 왜 멀쩡하게 사는지 모르겠다.
빨리 나한테 와서 해명해줘
나 사는게 너무 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