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랑 교정이랑 해줄때 느낌 많이 다를 것 같나요?
친오빠 교정 시켜줄땐 오히려 부모님이 권유해서 1200만원 가깝게 쓰고 시켰던 것 같은데
짝눈이라 스트레스도 심하고 쌍테 쌍액 자주하니까 자극이 심해서 쌍수 하고싶다고 말만 꺼냈는데 못해준다고 나중에 하라는 답만 들었습니다
쌍수는 요즘 100 아래로 다 하더라고요
부모님 입장에선 차이가 심한가요?
다가오는 느낌이 다른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쌍수랑 교정이랑 해줄때 느낌 많이 다를 것 같나요?
친오빠 교정 시켜줄땐 오히려 부모님이 권유해서 1200만원 가깝게 쓰고 시켰던 것 같은데
짝눈이라 스트레스도 심하고 쌍테 쌍액 자주하니까 자극이 심해서 쌍수 하고싶다고 말만 꺼냈는데 못해준다고 나중에 하라는 답만 들었습니다
쌍수는 요즘 100 아래로 다 하더라고요
부모님 입장에선 차이가 심한가요?
다가오는 느낌이 다른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