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키에서 주는 늠름한 웅장미가 주는 상반된 분위기가 매력적이었음~
문 열고 들어올때의 들뜨고 활발한 청년의 얼굴과는 달리 또 주변을 착 가라앉게 하는 절대 심연의 고요함~초연함이 있어서 참 묘한 매력의 소유자였음..여린 새싹과 고목이 함께 느껴지는 이미지??
지금은 또 어떤 모습일까 많이 궁금하네요,,
잘 지내시겠죠,,건강이 최고드라구요
저는 오늘 친구랑 꽃구경 갑니다~
귀여미님~평안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요
20000 b2^^
귀요미님 닯음~ㅋ